자락정
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장계면 삼봉리
가기 전에 확인하세요
- 이용 시간
- 상시 개방
- 휴무일
- 연중무휴
- 문의처
- 063-350-2444
- 유모차 대여
- 없음
이곳은
자락정은 조선시대 사인 김영호, 감사 박수기 등이 처음 지었으나, 1924년에 양쪽 집안의 후손들이 낡은 것을 고쳐 지었다. 자락정은 스스로 즐긴다는 뜻으로 자연과 더불어 살고자 했던 박기수의 심성을 잘 나타낸 말이다. 건물은 앞면 2칸, 옆면 2칸 규모이다. 아름다운 주위 경관, 풍천의 맑은 물과 섬과 같이 치솟은 석벽에 정자가 조화되어 가히 제일경으로 손꼽히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