![[지리산둘레길] 하동호-삼화실](https://tong.visitkorea.or.kr/cms/resource/51/2791551_image2_1.jpg)
![[지리산둘레길] 하동호-삼화실 사진 2](https://tong.visitkorea.or.kr/cms/resource/53/4092653_image2_1.jpg)
![[지리산둘레길] 하동호-삼화실 사진 3](https://tong.visitkorea.or.kr/cms/resource/52/4092652_image2_1.jpg)
![[지리산둘레길] 하동호-삼화실 사진 4](https://tong.visitkorea.or.kr/cms/resource/54/4092654_image2_1.jpg)
![[지리산둘레길] 하동호-삼화실 사진 5](https://tong.visitkorea.or.kr/cms/resource/55/4092655_image2_1.jpg)
![[지리산둘레길] 하동호-삼화실 사진 6](https://tong.visitkorea.or.kr/cms/resource/56/4092656_image2_1.jpg)
[지리산둘레길] 하동호-삼화실
경상남도 하동군 청암면 고래실길 3 하동호~삼화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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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이용 시간
- 상시 개방
- 휴무일
- 연중무휴
- 문의처
- 하동센터 055-884-0854 삼화실안내소 055-883-0858
이곳은
지리산둘레길 하동호-삼화실은 하동호에서 삼화실까지 이어지는 9.4㎞의 둘레길로 약 4시간이 소요되는 난이도 하급 코스이다. 호수와 시냇물, 대숲, 숲길을 따라 걷는 길로 다양한 자연 풍경을 만날 수 있으며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기기 좋다. 돌다리와 징검다리를 건너며 산골 마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코스이다. 길을 따라 평촌마을과 관점마을, 존티재를 지나며 하동의 고즈넉한 마을 풍경과 역사를 만날 수 있다. 종착지인 삼화실은 여행자를 위한 쉼터와 안내시설이 마련되어 있으며 인근 주민들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. 자연과 사람, 마을의 이야기가 어우러진 지리산 둘레길 코스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