![[지리산둘레길] 수철-성심원](https://tong.visitkorea.or.kr/cms/resource/75/2791475_image2_1.jpg)
![[지리산둘레길] 수철-성심원 사진 2](https://tong.visitkorea.or.kr/cms/resource/11/4092511_image2_1.jpg)
![[지리산둘레길] 수철-성심원 사진 3](https://tong.visitkorea.or.kr/cms/resource/12/4092512_image2_1.jpg)
![[지리산둘레길] 수철-성심원 사진 4](https://tong.visitkorea.or.kr/cms/resource/13/4092513_image2_1.jpg)
![[지리산둘레길] 수철-성심원 사진 5](https://tong.visitkorea.or.kr/cms/resource/14/4092514_image2_1.jpg)
![[지리산둘레길] 수철-성심원 사진 6](https://tong.visitkorea.or.kr/cms/resource/15/4092515_image2_1.jpg)
![[지리산둘레길] 수철-성심원 사진 7](https://tong.visitkorea.or.kr/cms/resource/16/4092516_image2_1.jpg)
[지리산둘레길] 수철-성심원
경상남도 산청군 금서면 친환경로2211번길 85-3 수철~성심원
가기 전에 확인하세요
- 이용 시간
- 상시 개방
- 휴무일
- 연중무휴
- 문의처
- 산청센터 055-974-0898
이곳은
지리산둘레길 중 수철-성심원 구간은 산청군 수철리에서 성심원까지 이어지는 12.5㎞의 둘레길로 누구나 부담 없이 걸을 수 있는 난이도 하급 코스이다. 지리산 자락과 경호강을 따라 이어지는 길로 강변 풍경과 숲길을 함께 즐기며 여유롭게 걸을 수 있다. 소나무와 참나무 숲이 이어지는 구간에서는 새소리를 들으며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. 길을 따라 수철마을과 평촌마을, 대장마을을 지나며 산청의 전통 마을 풍경을 만날 수 있고 지곡사와 선녀탕에서는 숲과 계곡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. 종착지인 성심원은 한센인을 위한 복지시설로 시작된 공간으로 지역의 역사와 나눔의 의미를 함께 돌아볼 수 있는 곳이다. 자연과 문화, 사람의 이야기가 조화를 이루는 지리산 둘레길 코스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