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


가일서가
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노동길 16
가기 전에 확인하세요
- 이용 시간
- 10:00~16:00※ 예약제 운영으로 방문 전 예약 필수
- 휴무일
- 매주 일요일~월요일
- 주차 요금
- 무료
이곳은
가일마을은 안동에 남아 있는 많은 전통마을 중에서도 원형 보존이 잘 된 마을로 약 600여 년의 전통과 오래된 삶의 흔적이 지금의 모습과 잘 조화를 이루는 곳이다. 이곳에 위치한 가일서점은 노동서재고택을 개조한 한옥 북카페 겸 독립서점이다. 한 칸의 방은 서점으로 운영하고 한 칸의 방은 문화공간으로 매월 1회 전시회, 강연 등 내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. 무엇보다 대도시에 비해 문화 혜택이 부족한 안동지역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‘나를 쓰다’라는 글쓰기 프로그램을 진행하는데 어린이들이 세상과 자신의 이야기를 글로 써 한 권의 책으로 출간하는 프로그램이며, 영어책 읽기, 성인 대상의 글쓰기 프로그램도 운영된다. 가일서가는 안동지역의 글쓰기와 도서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동네 서점과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. 방문 전 사전예약을 해야 한다.